학술 | 윤덕근 (Dukgeun Yun) / 학술위원장 (Papers Committee co-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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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L Korea 작성일21-10-05 13:00 조회7,7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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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변호사 / Trowers&Hamlins
▶ SCL Korea 학술위원장(공동) / Papers Committee co-Lead
윤덕근 변호사는 트라워즈 앤 햄린스(Trowers & Hamlins LL)의 국제 인프라 부동산 팀(International Infrastructure and Real Estate team)의 시니어 어쏘로 두바이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고, 코리아 데스크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변호사는 14년 이상 다양한 분야의 자문과 분쟁을 경험해 왔으며, 건설 분쟁과 행정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트라워즈 앤 햄린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알타미미(Al Tamimi & Company) 두바이 오피스에서 3년간 한국기업들을 위해 중동의 다양한 법적 문제들을 해결하였고, 2011년부터 2019년까지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8년간 건설자문, 건설분쟁, 행정소송, 행정심판 등 다양한 송무 사건들을 수행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핀센 메이슨(Pinsent Masons) 건설팀(CAD)에서 파견근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영국 건설법학회(Society of Construction Law)와 영국 공인중재인협회(Chartered Institue of Arbitrators)의 회원이며, 최근 설립인가를 받은 한국 건설법학회(SCL Korea)의 학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SCL Korea 학술위원장(공동) / Papers Committee co-Lead
윤덕근 변호사는 트라워즈 앤 햄린스(Trowers & Hamlins LL)의 국제 인프라 부동산 팀(International Infrastructure and Real Estate team)의 시니어 어쏘로 두바이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고, 코리아 데스크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변호사는 14년 이상 다양한 분야의 자문과 분쟁을 경험해 왔으며, 건설 분쟁과 행정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트라워즈 앤 햄린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알타미미(Al Tamimi & Company) 두바이 오피스에서 3년간 한국기업들을 위해 중동의 다양한 법적 문제들을 해결하였고, 2011년부터 2019년까지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8년간 건설자문, 건설분쟁, 행정소송, 행정심판 등 다양한 송무 사건들을 수행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핀센 메이슨(Pinsent Masons) 건설팀(CAD)에서 파견근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영국 건설법학회(Society of Construction Law)와 영국 공인중재인협회(Chartered Institue of Arbitrators)의 회원이며, 최근 설립인가를 받은 한국 건설법학회(SCL Korea)의 학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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